[헤럴드POP=전하나 기자] '한밤'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해병대의 정식군가를 만든이유로 이름을 남기고 싶었다고 했다.
4일 방송된 SBS 예능프로그램 '본격연예 한밤'에서는 해병대에 군가를 남겼다는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전역을 하는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2017년에 입대했던 악동뮤지션의 이찬혁이 군생활을 함께한 기타를 매고 전역을 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이찬혁은 "사실 되게 좋을줄만 알았는데 시원섭섭하다. 1년9개월동안 살았던 곳이라 집을 떠나는 것 같기도 하다"라고 전역에 대한 소감을 전했다.
이어 이찬혁은 힘이 되었던 걸그룹으로 트와이스를 말하며 트와이스의 춤을 선보였다.
악동뮤지션이 이찬혁이 작곡한 군가가 해병대 정식군가로 지정되었다고 했다.
이찬혁은 군가를 만든 이유로 "해병대에 왔는데 제 이름을 남기고 싶었다"고 말했다.
이찬혁은 "앞으로 악동뮤지션으로 찾아뵐거니까 기대많이 해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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