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신영이 셀럽파이브의 목표에 대해 밝혔다.
4일 서울 마포구 JTBC 사옥에서는 JTBC2 새 예능 '판벌려-이번 판은 한복판'(이하 '판벌려') 제작 발표회가 열렸다. 자리에는 송은이, 김신영, 안영미, 신봉선이 참석했다.
제5의 멤버를 뽑을 생각은 없는지 묻는 질문에 김신영은 "제5의 멤버보다는 있는 판벌려 멤버들 중에 자꾸 빠져나가려고 하는 멤버가 둘이 있다. 멤버 단속부터 하고 굳어지면 다른 멤버를 생각을 해보겠다"면서도 "보이는 후배, 그리고 안 보이는 끼 많은 후배들을 생각 중에 있다. 하지만 최우선은 나가려고 하는 멤버 2명을 잡는 것"이라며 송은이와 안영미의 팔을 붙잡기도 했다.
이어 김신영은 "가장 큰 목표는 앨런 쇼를 가는 것"이라며 "10년 전에 제가 송은이 선배한테 우리끼리 앨범 짜서 음악 방송도 나가고 뮤직비디오도 만들고 해요 말했는데, 이런 반응이었다. 저는 이게 이루어질 거라고 생각하고, 허황됐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저는 올해 MGA 뮤직 페스티벌과 마마를 노리고 있다"는 포부를 다졌다.
또한 라이벌로 생각하는 아이돌 그룹에 대해 김신영은 "아리아나 그란데, 그 분과 앨런쇼를 같이 나올 수도 있는 것 아닌가"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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