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정민이 근황을 전했다.
3일 배우 겸 가수 김정민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제 어디서든 좋은 인연을 만날 수 있다는 것을 알게 해준 소중한 사람. 늘 엄마처럼 살뜰히 챙겨주는 효주언니는 내가 이사해서 밥도 못 챙겨먹을까봐 김치까지 싸다 주셨다. 좋은 사람과 따뜻하고 평화로웠던 주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정민은 화려한 메이크업을 덜어낸 민낯에도 맑고 밝은 비주얼을 자랑하는 모습. 김정민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기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지난 2017년 10월 김정민 전 남자친구 손태영 대표가 2013년부터 2년 가까이 교제하면서 김정민에게 수억 원을 지불했다며 혼인빙자 혐의로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양 측은 치열한 법정 공방을 벌이던 중 지난해 5월 합의하에 모든 민 형사상의 소송을 취하했다고 밝혔다. 이후 김정민은 방송 활동을 잠정 중단했으며 이후 1년 여만에 ‘연애의 맛’을 통해 복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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