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윤정수가 다이어트를 다짐했다.
7일 개그맨 윤정수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소 통통했구나...난 다소 빠져간다고 생각했는데....병원의 도움을 다시받아~~~식단관리와 약으로 다시 2 0 1 9!!!!!!!!!!! 빼~~~~보~~~~겠~~~~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윤정수는 "#윤정수다이어트 #윤정수 #다시빼겠어 #살빠졌어 #다이어트 #윤정수상상다이어트 #최첨단스캐너 #운동안함 #식욕억제 #식단관리 #세달만에뺀다"라고 해시태그를 덧붙이며 다이어트 다짐을 전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윤정수는 중요 부위만 가린 채 통통한 몸매를 인증해 보는 이의 시선을 끌었다.
한편 윤정수는 1992년 SBS 개그콘테스트로 데뷔 후 현재는 KBS 쿨FM ‘윤정수와 남창희의 미스터 라디오’에서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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