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MBC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사진 = MBC 전참시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이승윤이 해외 진출을 했다.

8일 방송된 MBC 예능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송팀장이 맛집을 준비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강연이 끝난 후 송팀장은 이영자와 함께 면 요리 집으로 갔고, 닭국수를 시켰다. 닭반마리가 들어있는 흑임자면의 칼국수였다. 이영자는 연신 감탄하며 그릇을 모두 비웠고, 송팀장은 뿌듯해했다.

이번주 송가인과 청하가 함께했다. 송가인은 송은이의 요청으로 트로트버전 벌써 12시와 한많은 대동강을 불렀다. 청하도 답가로 트로트 벌써 12시를 불렀다. 청하는 4년차 미모의 매니저 류진아와 함께했다. 청하는 경기도 광주에 살고 있어서 먼길을 데리러 가야했다. 청하는 할머니 입맛으로 약밥을 간식으로 먹었다.

두 사람은 긴 이동 거리 동안 현실 자매처럼 투닥거렸다. 메이크업 직원들은 매니저를 두려워했다. 류진아 매니저는 시간에 조금 엄격한 편인 것 같다고 말했다. 메이크업을 마친 후에 두 사람은 몸보신을 하러 단골 닭볶음탕집에 갔다.

식사가 나왔고 매니저는 찰밥에 있는 콩을 하나씩 청하에게 줬다. 청하는 익숙하게 콩을 받아먹었다. 스튜디오에서 전국 행사를 도는 송가인이 맛집을 하나 말해달라는 요청을 받았다. 신림 아구찜 이야기를 했지만 먹어봐야안다고 말하며 빨갛다며 신선한 표현법을 사용했다.

진도 출신인 송가인은 돈까스 맛집이 있다며 약간 갈색이며, 샐러드로 나물이 나오고 노랗고 맛있다고 말했다. 청하는 회사에 들러서 다음 곡 회의를 하고, 옷을 갈아입은 후 안무팀과 함께 행사를 떠났다. 매니저는 처음에는 지하 사무실이었는데 지상으로 이상하고 많이 좋아졌다고 말했다.

매니저는 밥을 못먹은 안무팀에게 청하 간식을 먹으라고 말했고, 안무팀은 약밥을 보고 충격받았다. 행사장으로 떠나며 흥이 멈추지 않았다. 다함께 노래를 부르며 즐겁게 이동했다. 첫번째 휴게소에 도착했다.

시흥하늘 휴게소였다. 매니저는 여행을 많이 안 다녀본 청하를 위해 먼 곳의 행사를 갈 때는 휴게소 선정에도 공을 들인다고 말했다. 휴게소에서 음식을 사서 차에서 마신 후에 다시 출발했다.

행사장은 연세대 원주캠이었다. 매니저는 립스틱이 차에 있다는 말을 듣고 순식간에 달려갔다왔다. 매니저는 육상선수 출신이었다. 청하는 생방송에서 소품이 없어 곤란한 순간에 1분만에 소품을 가져다준 적이 있다고 이야기했다.

첫번째 노래가 끝난 후 청하는 무대 밑으로 내려갔고, 눈빛을 받은 매니저는 관객의 핸드폰을 가져다 청하에게 줬다. 청하는 핸드폰을 받아 셀카를 찍었다. 청하는 관객들에게 더 추억을 줄 방법이 있을 지 고민하다가 만든 방법이라고 말했다.

청하는 객석을 돌아다니며 셀카를 찍어준 후, 다시 무대로 올라가 마지막곡을 불렀다. 청하는 최근 대학축제를 종횡무진하고 있었다. 평균 두개, 많으면 세개까지 하루에 뛰었다. 송가인도 하루에 두세개씩 뛰고 있다고 말했다.

이승윤은 대한민국 자연과 도시를 모두 섭렵하고 캐나다로 향했다. 여행잡지 100호 기념 영국판은 베어그릴스, 한국판은 이승윤이 촬영을 위해 캐나다에 간 것이었다. 이날 이승윤은 아내의 배웅을 받았다. 섬 촬영 후 갑작스러운 기상악화로 시간이 없어 각자 짐을 챙겨서 공항에서 만난 것이었다.

13시간 비행 끝에 캐나다에 도착했다. 현지가이드의 안내를 받아 렌트카가 있는 곳으로 이동했고, 직접 차를 운전해 나이아가라 폭포 주변 숙소로 이동했다. 이승윤은 매니저에게 틈틈히 즐기라고 말했다. 이승윤이 배가 아파 숙소에 도착한 후 화장실로 달려갔고, 매니저는 혼자 짐을 내리고 현지 꼬마와 대화하며 이승윤을 기다리고 있었다.

현석 매니저는 영어를 좋아해 초4부터 중1까지 늘 영어채널을 봤다고 말했다. 드디어 숙소를 배정받아 들어갔고, 창밖으로 나이아가라 폭포가 보였다. 이승윤과 매니저는 깜짝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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