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구혜선이 인형 비주얼을 뽐냈다.
7일 구혜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5시에 만나요(서울 마포구 양화로3길63. 진산갤러리. 구혜선 초대전)"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구혜선은 카메라를 얼굴에 가까이 댄 채 사진을 직고 있는 모습. 새하얀 도자기 피부와 초롱초롱한 눈빛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인형 같은 분위기의 얼굴이 러블리한 매력을 한층 더했다.
한편 구혜선은 지난 2016년 배우 안재현과 결혼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