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강은비가 축구 여신으로 변신했다.
7일 배우 강은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강은비 #대한민국 #호주 #축구 사회공헌프로그램 ‘베스트11 희망 하이파이브’"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은비는 축구장에서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강은비는 화려한 이목구비를 뽐내며 물오른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그의 트레이드 마크인 코점이 인상적이다.
한편 한국과 호주의 친선전은 오늘(7일) 오후 8시 부산아시아드주경기장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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