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사진 = TVN 300엑스투 방송화면캡처

[헤럴드POP=이소진기자]

김종진이 Bravo my life에 대해 이야기했다.

7일 방송된 tvN 예능 '300엑스투'에서 김종진이 명곡의 탄생 비화를 이야기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종진은 1999년도부터 만들었던 노래라며, IMF 당시에 힘든 대한민국을 어떻게 음악으로 위로할 지 고민하며 만든 곡이었다고 말했다. 샤워를 하면서 악상이 떠올랐고, 전태관과 함께 음악을 만들었다고 말했다.

오프닝곡으로 김종진은 홀로 무대에 올라 '사람들은 모두 변하나 봐'를 불렀다. 막이 내려갔고, 관객들은 환호성을 질렀다. 김종진은 벅찬 표정을 감추지 못했다.

김종진은 노래를 끝낸 후 여러분의 모습을 보고 눈물이 나서 노래를 못할 뻔 했다며 감사하고 사랑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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