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소진기자]
2화가 시작되었다.
7일 방송된 TV조선 예능 '부라더시스더'에서 장서희가 중국으로 가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장자매가 오랜만에 출장에 들떴다. 승무원은 사진이 많이 닮았다고 말했고, 장서희는 자신은 모르겠는데, 사람들이 닮았다고 많이 말한다고 말했다. 샘 오취리는 외국인이 보기에는 구별이 안갈 수준이라고 말했다.
장자매는 비행기를 타고 북경 공항에 도착했다. 장서희는 미팅을 위해 빨간 원피스로 갈아입었다. 장자매는 미팅파트너가 보내준 차를 타고 미팅장소로 향했다. 광고회사 ceo 리디아를 만났다.
리디아와는 2012년부터 함께 일한 사람이었다. 장서희는 노출이 심한 광고 복장을 보고 놀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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