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가연이 딸과의 일상을 공유했다.

7일 배우 김가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광주가는 KTX....뱅기예약해놨더니 비오고 태풍급 돌풍 불거라고 으름장?을 준 큰딸 덕분에 심쿵 터뷸런스 피해서 KTX로 급변경. 근디? 비가...???!돌풍은 어디?그래..어디쯤 불고있겠지. 어쨋든 그녀는 택시안에서도 평화롭게자고 있다"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가연은 막내 딸을 안고 카메라를 응시하는 모습. 막내딸은 아빠인 전 프로게이머 임요환과 똑 닮은 얼굴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가연과 임요환은 지난 2011년 2월 혼인신고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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