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보이스 코리아2'의 우승자인 ‘이예준’이 노래 ‘너와 나 우리 (Feat. 젤로 Of B.A.P)’로 인스타그램 IGTV 라이브에서 600만뷰를 돌파하며 기록을 세워나가고 있다.

특히, 지난 5일에는 위니미 차트 2019 K-Music Treanding Top6 에서 일본 평론가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허각의 '흔한 이별', 닐로 '지나오다', 벤 '180도', 양다일 '고백'을 제치고 6위에 랭크되는 등 일본에서 높은 성적을 거둬들여 이목을 받고 있다.

이예준의 IGTV 라이브 600뷰는 의미하는 바가 크다. 공식 뮤직비디오보다 더 앞도적인 조회수를 자랑한 이번 라이브는 이예준의 폭팔적인 가창력과 라이브 실력을 증명하듯 리스너들에게 큰 호응을 받아 이뤄낸 기록이기 때문이다.

이번 라이브 곡인 ‘너와 나 우리’는 익숙했던 일상을 떠나 새로운 세상을 향해 첫 걸음을 내딛는 모두에게 위로와 용기를 전하는 졸업 시즌송이다. 이예준은 맑고 차분한 보이스로 시작해 후렴구의 폭발적인 가창력으로 곡의 드라마틱한 분위기를 리스너들에게 고스란히 전달한다.

특히, ‘너와 나 우리’는 인기 아이돌 그룹 B.A.P를 탈퇴한 젤로가 탈퇴 이후 처음으로 퓨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사진 - 리온티 홀딩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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