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고교급식왕' 캡처
tvN '고교급식왕'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고교급식왕' MC를 맡은 은지원, 문세윤, 에이프릴 나은의 등장에 학생들이 환호했다.

8일 방송된 tvN '고교급식왕'에서는 최종 본선에 진출한 8팀의 요리 대결이 그려졌다.

밥상머리, 최강이균 팀을 비롯한 8팀이 30:1의 경쟁률을 뚫고 급식왕 본선에 진출했다. 백종원은 한 자리에 모인 학생들 앞에서 "본격적으로 급식왕을 뽑아보도록 하겠다"고 선언했다.

백종원은 경연 소개에 앞서 "앞으로 급식왕 같이 진행해줄 분들"이라며 MC들을 소개했다. 은지원, 문세윤, 에이프릴 나은이 등장하자 학생들은 일제히 환호를 보냈다.

이어 대진표를 짜는 시간이 다가왔고, 첫 번째로 밥상머리 팀, 최강이균 팀이 대결을 벌이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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