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나예진 기자]‘대탈출2’ 마지막 회를 맞아 대탈출 뒷이야기가 공개됐다.
9일 방송된 tvN ‘대탈출2’ 에서는 마지막 회를 맞아 대탈출과 관련된 비하인드 스토리가 공개되는 장면이 그려졌다.
각 에피소드 별 비하인드를 이야기하던 중 강호동은 PD에게 “대탈출이 tvN 예능 중 제작비가 1등이라고 들었는데 사실이냐”고 물었다. PD는 강호동의 질문에 “기대에 비해 어마어마한 수준은 아니다”라고 대답했고, 강호동은 “회사에서도 그렇게 생각하냐”고 물어 웃음을 자아냈다.
실제로 ‘미래대학교’ 에피소드는 제작기간이 총 15일이었고, LED가 60장이 사용되었으며, 세트장의 총 높이가 8.5M라고 밝혔던 바.
이후 강호동은 사명감을 가지고 상황에 몰입하는 수많은 연기자들을 칭찬했다. 출연자들은 배우의 노고에 “대탈출의 완성을 도운 1등 공신”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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