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안태현 기자] 유재석의 디자인이 티셔츠로 제작되게 됐다.
9일 방송된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서는 티셔츠 굿즈 디자인을 결정하기 위해 레이스를 이어가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풍선 멀리 불기 게임에서 땅 뽑기 기회를 얻게 된 유재석과 송지효 팀. 이때 유재석 팀은 이광수 전소민 팀의 금괴 6개를 가져가는 기염을 토해냈다.
이어 하하와 양세찬 땅에서 유재석은 금괴 2개를 추가 획득했고 금괴 10개로 단독 선두를 차지했다. 이후 미션에서도 유재석과 송지효는 1위를 차지했고, 티셔츠 굿즈 제작권을 가지게 됐다.
그렇게 최종 1인을 뽑기 위해 동전 뒤깁기 게임을 진행했고, 유재석이 최종 우승을 차지하면서 유재석의 디자인이 티셔츠 굿즈로 제작되게 됐다. 이에 이광수는 그루트로, 전소민은 욘두로 분장을 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져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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