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KBS2 '썸바이벌 1+1' 캡처
사진=KBS2 '썸바이벌 1+1' 캡처

[헤럴드POP=신수지 기자]

'남남커플'이 열쇠 미션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썸바이벌 1+1'에서는 청춘 남녀들의 설레는 '썸' 서바이벌이 그려졌다.

이날 커플로 선택된 다섯 팀과 소유·김희철 커플은 50만원을 들고 함께 장보기에 나섰다. 장을 보던 커플들과 소유·김희철은 도시락을 골라 함께 식사를 했다. 그러던 중 '남남커플'을 발견한 김희철은 "정말 사랑하는 커플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300만 원을 두고 펼쳐진 마지막 '썸바이벌'은 바로 캐리어 속 황금돼지 찾기. 각 커플들은 캐리어를 열 열쇠를 찾기 위해 미션지를 찾으러 갔고, 남성들로 구성된 첫 번째 커플의 미션은 녹차 라떼를 찾는 것이었다. 두 사람이 가볍게 미션에 성공하자, 다른 커플들은 조바심을 냈다. 하지만 이들은 두 번째 미션에도 성공해 소유와 김희철이 가지고 있던 캐리어를 열어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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