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숙행이 '연애의 맛2'에 출연하는 소감을 전했다.
28일 방송된 MBC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두시만세'의 '자체발광 초대석'에는 '내일은 미스트롯' 영웅 숙행, 정미애, 김소유가 출연했다.
이날 숙행은 나이를 1983년생으로 활동했던 것에 대해 "제가 실제 나이를 '미스트롯' 때부터 공개됐는데 그때도 잘 모르셨던 분이 많았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4살 정도 속였는데 후폭풍이 크지만 마음은 편하다"고 전했다.
또한 '연애의맛2'에서 만나고 있는 데이트 상대에 대해서는 "1살 연하인데 거의 동갑이라서 동갑의 느낌으로 편하게 만나고 있다. 좀 더 만나보려고 한다. 두 번 정도 데이트를 했다"고 덧붙여 기대감을 높였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