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검법남녀2’가 지상파 월화극 1위를 수성했다.
26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5일 오후 방송된 MBC 월화드라마 ‘검법남녀2’가 전국기준 6.1%(15회), 8.3%(16회)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 6.8%(13회), 8.7%(14회)보다 각각 0.7%P, 0.4%P 하락한 수치인 가운데 ‘검법남녀2’가 지상파 월화극 정상을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이날 방송에서는 한수연(노수산나)의 딸 서현(옥예린)을 유괴한 범인이 경찰의 추격을 피하다 사망했다. 이에 은솔(정유미)은 서현이 유괴 사건을 공개 수사로 전환했다.
한편 KBS 2TV ‘퍼퓸’ 15, 16회는 5.3%, 6.9%의 시청률을, SBS ‘초면에 사랑합니다’ 31, 32회는 3.9%, 4.6%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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