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구해줘 홈즈' 캡처
MBC '구해줘 홈즈'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덕팀의 진세연, 김수용, 김숙이 대나무 중정하우스로 승리했다.

30일 밤 10시 35분 방송된 NBC '구해줘 홈즈'에서는 파주 3대 가족 살 집 의뢰로 집을 찾게된 복팀과 덕팀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알베르토가 등장하자 박나래는 "아내와 '구해줘 홈즈'때문에 다퉜다고 하던데"라고 질문했다.

이에 알베르토는 “아내가 잘 챙겨보고 집 바꾸러 가자고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근데 좋고 재미있다"고 말했다.

김숙은 "집과 사랑에 빠진 집순이"라며 진세연을 소개했고 진세연은 "최근 이사를 해서 집 보는 재미에 빠져있다"고 밝혔다.

이어 의뢰인은 파주 3대 가족이 매매6억원대의 집을 의뢰했다.

이에 김동완과 장동민은 파주에 방문해 집을 알아보기 시작했다. 장동민과 김동완은 빨간 파라솔 3층집을 둘러보며 장동민은 이집은 층고가 높아 집이 더 넓어 보인다고 말했다.

빨간 파라솔 3층집은 전원주택으로 주차 2대가 가능한 곳으로 넓은 마당을 보유했고 이에 대해 김동완은 "아이들이 뛰어 놀 수 있는 공간"이라고 설명했다.

게다가 정원에 놓은 피리솔이 태양광을 충전했다가 밤에 조명을 활용할 수 있었고 넓은 마당에 대해 알베르토는 "마당에서 바베큐를 할 수 있다"고 언급했다.

안으로 들어가자 1층 내부 거실은 넓은 공간을 가지고 있었지만 주방은 약간 작다는 아쉬움이 있었다.

2층에는 드레스룸과 화장실이 있었고 마당이 보이는 발코니가 있었다. 3층에는 테라스가 마련되어있었다.

그러나 1층 화장실이 좁아 부모님이 1층을 사용하시기에 불편할 수 있어 아쉬움을 자아냈다. 매매가는 5억 8천이었다.

이후 진세연과 김숙, 김수용은 파주 별하우스와 대나무 중정 하우스를 찾았다.

집을 알아보던 세 사람은 욕실에서 비밀 공간을 발견했고, 이를 지켜보던 박나래는 "이 장면 영화 '기생충'에서 본 것 같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종적으로 의뢰인은 덕팀의 '대나무중정' 하우스를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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