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김빈우가 22개월 귀요미 딸 사진을 공개했다.
27일 배우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여러분의 역대급 댓글 감사드려요. 가족과 즐거운 저녁 되시길 바랍니다"라는 글과 함께 딸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생후 22개월이 된 김빈우의 귀요미 큰 딸 전율 양의 모스이 담겨 있다. 앙증맞은 아기의 모습이 무척 사랑스럽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일반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둘째 출산 후 약 8kg을 감량했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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