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방송캡처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신민아, 이정재와 첫 만남 추억했다.

28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보좌관-세상을 움직이는 사람들'(연출 곽정환, 극본 이대일)에서는 강선영(신민아)와 장태준(이정재)이 처음 만난 날을 추억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선영은 조갑영(김홍파)를 끌러내고 여의도로 돌아온 장태준에게 "축하해. 화려한 복귀네"라며 웃었다.

노트북으로 무언가를 보고 있던 강선영에게 장태준은 "뭘 봐?"라고 물었고, 이에 "태준 씨 처음 만난 날"이라고 강선영은 답했다.

둘은 뉴스 데스크에서 처음 만났고, 장태준은 자신이 준비한 답변으로 멋있게 발표했다.

강선영은 "이날 진짜 멋있었는데, 시간 진짜 빠르다. 벌써 5년이나 됐어"라며 장태준을 보고 웃었다.

한편 강선영이 "도움 필요하면 말해. 난 이제 조갑영 눈치 볼 일도 없으니까"라고 했고, 그런 강선영을 장태준은 의심의 눈빛으로 바라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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