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김원경이 늘씬한 몸매를 자랑했다.
28일 모델 김원경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이모티콘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원경은 해먹에 누워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김원경은 빨간색 모노키니 수영복을 입고 늘씬한 몸매를 자랑하고 있어 시선을 끌었다.
한편 김원경은 앞서 지난 2013년 포토그래퍼인 남편 주용균과 결혼 소식을 알리기도 했다. 김원경의 남편은 김원경보다 세 살 연하로 주목받았다. 김원경의 나이는 1981년생으로 현재 38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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