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래퍼 이센스의 4년만의 새 앨범 ‘이방인’이 오는 7월 22일 드디어 발매된다. 오는 4일 오후 6시에는 선공개 싱글이 발표 된다.
이센스는 지난 주말 저녁 자신의 리얼리티 다큐멘터리 시리즈 ‘I`m Good’의 9번째 에피소드를 발표하며, 오랫동안 많은 힙합팬들이 기다려온 새 앨범 ‘이방인’ 발매일을 7월 22일로 공식발표 했다. 또한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앨범 ‘이방인’의 선공개 싱글 공개 계획과 6일 열리는 앨범 팝업스토어 계획을 동시에 깜짝 발표했다.
앨범 선공개 싱글은 오는 7월 4일 오후 6시 공개되며, 앨범 팝업스토어는 7월 6일 홍대 편집샵 ‘하이츠(Heights) 스토어’에서 열린다.
이번 ‘이방인’ 앨범 팝업스토어에서는 이번 팝업스토어에서만 독점판매되는 ’이방인’ 앨범의 한정 MD들과 증정 카세트 테이프를 만나볼 수 있으며 이날 현장에서는 8일에 시작되는 정식 예약판매에 이틀 앞서서 가장 먼저 앨범 ‘이방인’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팝업스토어 현장에서 판매되는 한정반은 100장으로만 한정되고, 이후 8일에는 모든 주요 음반판매점에서 한정반 예약이 시작된다.
래퍼 ‘이센스’의 새 앨범 ‘이방인’은 수많은 힙합음악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온 앨범인 만큼 이번 앨범 발매 확정 및 선공개 싱글과 팝업스토어 소식에 많은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오는 4일 오후 6시 발표되는 앨범 수록 선공개 싱글을 통해 22일 발매되는 새 앨범 ‘이방인’의 음악적 방향성에 대한 힌트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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