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 방송캡처

[헤럴드POP=편예은 기자]안혜상, 시이모댁 찾아갔다.

4일 방송된 MBC '이상한 나라의 며느리'에서는 안혜상-남규택 부부가 시이모 댁을 찾는 모습이 그려졌다.

지난주에 이어 안혜상-남규택 부부가 시댁을 찾았다.

남포동에 도착한 시어머니는 "이모네 집에 갔다가면 안돼?"라며 "친정이라고 잘 올라가지도 못하는데, 이모가 너네 왔는데 그냥 갔다고 하면 서운해 할 것 같은데?"라고 했다.

이에 남규택은 "인사만 드리고 가자"라고 했다. 이어 시이모 댁에 도착한 시가족과 혜상.

이를 보고 있던 MC 이지혜는 "저거 쉬운 거 아닌데"라며 많은 식구 수에 "시가족이 되게 많네요"라고 했다. 이에 남규택은 "한번 모이면 80명 정도"라며 "다같이 모이면 펜션 빌려야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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