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보미 인스타그램
김보미 인스타그램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김보미가 아픈 다리 사진을 공개했다.

5일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파스로 도배한 다리 사진을 게재했다. 김보미는 사진과 함께 "8개월 동안 고생많았다 다리야.. 이제 치료받자"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김보미의 다리는 파스로 뒤덮여있다. 그동안 발레를 하며 얼마나 다리가 아팠을지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한편 김보미는 KBS2 '단, 하나의 사랑'에 출연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