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강호동이 시민 한 분 한 분과 인사를 나눴다.
6일 방송된 JTBC '아는형님'에서는 수학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개교 4년 만에 처음으로 수학여행을 떠났고 일정은 서촌 투어, 중식, 진관사, 숙소 이동이었다.
먼저 멤버들은 서촌으로 이동했다. 이때 강호동은 시민들과 인사를 나누느라 다른 멤버들보다 다소 뒤처졌고, 앞서 가던 이수근은 "지금도 한 분 한 분 인터뷰 중일 것이다"라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을 포함한 형님들은 "이거 '한끼줍쇼' 아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강호동은 시민들과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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