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별이 임신 중인 근황에 대해 전했다.
7일 가수 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것도 엊그제의 사진. 입은옷도 마음도 핑크핑크했던 날이라 사진을 엄청찍었었네요 흐흐. 쏭이 만날날이 다가오니 더더 이쁜생각 이쁜마음만 갖으려하구 있답니다"라며 만삭 근황을 전했다.
이어 별은 "아.그리구요.! 출산준비를 하다보니 출산.육아용품도 트렌드가 빠르게 바뀌어서 2년전 소울이 낳을때랑 또 다르더라구요~#육아는장비빨 이란 말을 이미 애둘을 키우며 톡톡히 공감했기에 엄마들의 도움 좀 받고파요! 요즘 뭐가 핫해요? 뭐가 좋아요? 기똥찬 #육아템 추천받습니다!"라며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별은 민소매 핑크 원피스를 입고 여전한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다른 사진에서 별은 출산이 임박한 듯한 D라인이 드러나도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별은 하하와 알콩달콩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별은 가수 하하와 지난 2012년 결혼. 이달 중 셋째를 출산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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