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종신이 20대 시절 빚이 있었다고 고백했다.
윤종신은 과거 방송된 JTBC ‘속사정쌀롱’ 13회에서 20대에 투자 실패로 빚만 수억원이었다고 털어놨다.
이날 허지웅은 돈 때문에 초라해지는 순간이 오면 돈에 대한 절실함이 생긴다는 장동민의 말에 동의하며 “나도 20살 때부터 내가 벌어서 살아야 했기 때문에 크게 느끼고 있다”고 말했다.
윤종신은 “나도 20대에 번 돈을 다 잃었다. 예능을 시작할 때 빚만 마이너스 6억이었다. 그래서 지금은 돈을 어느 정도 벌었다. 하지만 그때 해왔던 내 작품과 결과물들이 더 중요하더라. 장동민도 마찬가지다. 200억이 있다고 해서 장동민이 달라보이진 않는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