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허영지가 어딘가 달라진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10일 허영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이번주도 #코미디빅리그"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허영지가 허딘가를 응시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모델 뺨치는 비율과 전보다 한껏 성숙해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허영지는 오는 7월 22일 첫 방송되는 JTBC 드라마 '열여덟의 순간'에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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