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절대그이'
SBS '절대그이'

[헤럴드POP=나예진 기자]여진구의 멜트다운 치료법은 ‘초기화’였다.

10일 방송된 SBS 수목드라마 ‘절대그이’에서는 초기화를 진행해야만 하는 영구(제로나인, 여진구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멜트다운의 유일한 치료제였던 하트쿨러는 다이애나(홍서영 분)의 방해로 깨졌다. 남보원(최성원 분)과 고지석(공정환 분)은 멜트다운의 다른 치료법으로 ‘초기화’를 알아냈고, 이를 추진했다. 고지석은 영구의 모든 데이터가 삭제된 후에는 누구와도 지나친 감정교류는 금지된다고 덧붙였다.

다이애나는 영구를 해코지하기 위해 몰래 크로노스 헤븐에 잠입했지만, 그 순간 영구의 손에서 불이 났고, 다이애나는 불속에서 갇혔다. 이때 란(고정민 분)이 나타나 그녀를 구했다. 과거가 떠오른 다이애나는 란의 말을 들으며 눈물을 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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