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7월 둘째 주 1위 후보에 여자친구와 청하가 올랐다.
11일 방송된 Mnet 음악프로그램 '엠카운트다운'에서는 청하와 여자친구가 7월 둘째 주 1위후보에 오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하성운의 'BLUE' 무대 최초공개, 스튜디오M 기리보이의 '키보드' 무대와 프로듀스X101의 스페셜 무대가 준비 되어있다고 했다.
그리고 7월 둘째 주 1위후보로 여자친구의 '열대야'와 청하의 'Snapping'이 올랐다.
한편 이날 '엠카'에서는 리미트리스, 맴맴, 박재정, 벤, (여자)아이들, SF9, 에이티즈, 여자친구, 1TEAM, 의진, 젤로, 청하, 크레파스, 하성운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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