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윌벤져스 형제가 킥보드 대결을 펼쳤다.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는 윌벤져스 형제의 킥보드 대결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윌리엄은 벤틀리보다 빠른 속도로 나아갔다. 윌리엄의 승리가 확실시 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그런데 윌리엄은 꽃을 보고 "꽃이다. 엄마 줄까"하고 한눈을 팔았다. 그 사이 벤틀리는 형을 이기고 앞으로 나아갔다. 결국 벤틀리는 윌리엄을 이기고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아빠 샘 해밍턴은 두 사람의 공동 우승을 선언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