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허송연이 단아한 미모를 자랑했다.
12일 방송인 허송연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머리가 복잡할 때는 초록초록한 곳이 딱이야 귀요미 가방도 찰떡♥언제봐도 웃긴..꾸다랑 즈슈랑 우행시! 길냥이가 우리한테 왔길래 혹시 몰라 차에 냥이사료 챙겨다니길 잘했다고 생각했다~ 건강했으면! 하나하나에 행복해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허송연은 푸른 들판을 배경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피크닉에 나선 허송연은 단아한 여신 미모를 뽐내며 싱그러운 미모를 자랑해 시선을 끌었다.
한편, 허송연은 OBS 경인TV 교양프로그램 '행복부동산 연구소' MC로 활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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