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야노 시호가 스페인에서 근황을 전했다.
12일 야노 시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구엘 공원의 놀라움. 상식과 개념을 뒤집는 발상.집념과 열정이 넘치는 공간. 자연과 조화를 이루고있는 크리에이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과 영상 여러 개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야노 시호는 구엘 공원의 다양한 곳을 배경으로 순백색의 민소매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야노 시호는 모델답게 늘씬한 팔과 다리 각선미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야노 시호는 최근 남편 추성훈, 딸 추사랑과 함께 하와이로 이주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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