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배우 정우성이 난민에 대한 지속적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지난 13일 정우성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주 넘게 계속되는 폭우로 방글라데시 쿠투팔롱 난민촌의 피해가 계속되고 있다. 2만4천명이 넘는 로힝야 난민들이 피해를 입었으며 유엔난민기구는 이 중 2천100명을 안전한 지역으로 이동시킬 수 있었다"라는 글과 함께 관련 사진을 게재했다.
이와 함께 정우성은 "누군가의 어머니이자 아들, 동생과 누나인 이들이 안전히 집으로 돌아갈 수 있을 때까지,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여러분이 이들을 안전히 보호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정우성은 유엔난민기구 친선대사로 5년 째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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