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소유진이 백종원의 실버 버튼과 골드 버튼을 실제로 본 소감을 전했다.
13일 배우 소유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나도 구경해보고 싶다고 했더니 집에 잠깐 가져와줬네요 ^^;;; #백종원의요리비책"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지난 10일 '백종원의 요리비책'이라는 유튜브 채널을 개설한 백종원이 받은 실버버튼과 골드버튼의 모습이 담겨 있다. 유튜브는 채널 계정의 구독자 수가 10만을 돌파하면 실버 버튼, 100만 돌파시 골드 버튼, 1000만 돌파시 다이아몬드 버튼을 선물한다. 백종원은 채널 개설 3일만에 구독자 100만을 넘기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요리연구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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