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강혜린 기자]슈퍼주니어가 아시아 최초 사우디 아라비아 공연을 마쳤다.
지난 13일 슈퍼주니어의 동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Thanks a lot Saudi ELF !! I’m so proud of you guys. talk a lot with members about Saudi ELF :) hope to see u again. thank you for having me today I’ll never for get ur scream and love :) good night !! see you tomorrow:) ???? we’re Super junior !!"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공연을 마치고 인증샷을 찍는 모습. 각자 개성 있는 사복 패션으로 매력을 뽐낸다. 슈퍼주니어는 자랑스러움 가득한 미소로 보는 이도 기분 좋게 만든다.
한편 슈퍼주니어는 최근 강인의 탈퇴로 10인조 활동을 예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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