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고명진 기자]홍경민이 놀이터에서 라이브 독무대를 펼쳤다. 박주호는 오랜만에 건나블리를 만나 행복한 모습을 보여줬다.
14일 방송된 KBS 2TV ‘슈퍼맨이 살아있다’에서는 홍경민이 놀이터 콘서트를 펼쳤다.
홍경민은 100% 라이브 무대를 선보여 할머님들과 아이들의 마음을 사로잡았다.
놀이터에 앉아 있던 할머니들은 홍경민의 무대를 구경했다. 아이들은 비누바울을 불면서 홍경민의 무대를 꾸몄다.
홍경민은 모든 환경에 아랑곳하지 않고 노래를 꿋꿋하게 불러 웃음을 줬다.
윌벤져스 형제는 킥보드 대결을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윌리엄은 벤틀리보다 빠른 속도로 나아갔다. 윌리엄의 승리가 확실시 되는 상황이 펼쳐졌다.
그런데 윌리엄은 꽃을 보고 "꽃이다. 엄마 줄까"하고 한눈을 팔았다. 그 사이 벤틀리는 형을 이기고 앞으로 나아갔다. 결국 벤틀리는 윌리엄을 이기고 대역전극에 성공했다. 아빠 샘 해밍턴은 두 사람의 공동 우승을 선언했다.
박주호는 오랜만에 건나블리를 만나 행복한 모습을 보였다.
박주호는 "시합이 많았다. 그래서 더 시간이 흘른 것 같다. 집에 돌아왔을 때 자기 전에 혼자 자려니까 집이 너무 텅텅 빈 것 같아서 한 번은 나은이가 너무 보고싶다고 울었다. 그떄 같이 있어야겠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다"라고 근황을 공개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건나블리는 광희가 스위스에서 입었던 빨간색 원피스를 입고 박주호를 맞이해 웃음을 줬다. 박주호는 "적적했는데 고맙다. 광히 에너지를 아이들이 가지고 온 것 같아서 고맙다. 진정한 건나블리 삼촌으로 인정한다"라고 말했다.
박주호는 오랜만에 건나블리의 키를 쟀다. 나은이는 3cm 정도 자란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그러던 중 박주호는 "건후가 발목이 생겼다"라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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