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tvN '유퀴즈온더블럭'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유재석과 조세호가 공무원 시민을 만났다.

16일 방송된 tvN '유퀴즈온더블럭'에서는 목포로 떠난 유재석과 조세호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목포에 도착한 유재석과 조세호는 목포 시청에서 근무 중인 공무원을 만났다.

작년에 임용이 된 신입 공무원이었고, 이 말을 들은 유재석은 시민에게 얼마나 준비했는지 물었다.

이에 공무원 시민은 "3년 정도 준비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시민은 공무원이 되려고 한 이유를 설명했는데 "태풍이 불었던 적이 있었는데, 집 담벼락이 무너졌다"며 "그때 어려운 상황을 도와줬던 공무원 분들을 보고 꿈을 키웠다"고 전했다.

이어 유재석은 시민에게 첫 월급을 어떻게 썼는지 물엇고, 시민은 가족들에게 구두를 하나씩 사드렸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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