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N '뭐든지 프렌즈' 캡처
tvN '뭐든지 프렌즈' 캡처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나래가 이시언에게 샤워가운을 선물했다고 밝혔다.

17일 방송된 tvN 새 예능 '뭐든지 프렌즈'에서는 '내 돈 주고 사긴 아깝고 남이 사주면 감사한 물건' TOP5를 고르는 시간을 가졌다.

황제성은 자신의 돈을 주고 사지 않았는데 선물 받고 고마웠던 물건으로 '호텔용 샤워가운'을 꼽으며 "너무 기분 좋았다"고 밝혔다.

박나래는 "얼마 전에 이시언 씨에게 샤워가운을 선물했는데 너무 고맙다고 하더라"고 거들며 공감했다. 그러나 문세윤은 "샤워가운은 안 쓰는 사람이 많다. 전혀 대중적이지 않다. 남자들 같은 경우는 그냥 물기 닦고 옷 바로 입는 경우도 많지 않나"라고 반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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