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에이핑크 손나은이 가을 여인으로 변신했다.

18일, 한 핸드백 브랜드는 브랜드 뮤즈 손나은의 19FW 화보 촬영 현장 컷을 공개했다.

손나은은 화보를 통해 이른 가을 데일리룩을 선보였다. 다양한 룩과 함께 그에 맞는 적절한 백 스타일링을 선보여 패셔니스타의 면모를 드러냈다. B컷임에도 불구하고 프로페셔널한 에티튜드와 빛나는 미모로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한편 손나은이 속한 그룹 에이핑크는 지난 5월 데뷔 8주년을 맞아 신곡 ‘에브리바디 레디?(Everybody Ready?)’를 공개했다.

사진 제공: 사만사타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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