윌리엄 인스타
윌리엄 인스타

[헤럴드POP=고명진 기자]윌리엄이 깜찍한 매력을 발산했다.

20일 윌리엄의 인스타그램에는 "난 이 자세가 이상하게 편하단 말이지"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 속 윌리엄은 아파트 단지에 안 공원에서 평화로운 일상을 보내고 있는 모습. 윌리엄은 노란색 민소매 티셔츠에 빨간색 반바지를 착용해 발랄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윌리엄은 팔짱을 끼고 다리 하나를 다른 다리에 살짝 얹어 꼬는 듯한 포즈를 취해 귀여운 매력을 뽐냈다.

한편 윌리엄은 호주 출신 방송인 샘 해밍턴의 첫째 아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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