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유승준이 대법원 선고 이후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했다.

24일 유승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Maui sunset #ryley #statemeet"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하와이의 바다에서 노을을 배경으로 사진을 찍고 있는 유승준과 아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두 사람의 모습이 한 폭의 그림 같다.

한편 지난 11일 대법원은 유승준이 주 로스앤젤레스 한국 총영사관을 상대로 낸 '사증(비자)발급 거부처분 취소소송'상고심에서 원심 판결을 파기하고 사건을 서울고등법원으로 돌려보내는 것으로 유승준의 손을 들어줬다. 이에 유승준의 한국 입국 가능성이 높아졌고, 이를 반대하는 국민청원이 20만명을 넘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