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세연/사진=본사DB
진세연/사진=본사DB

[헤럴드POP=천윤혜기자]배우 진세연이 '간택-소녀들의 전쟁' 출연을 논의 중이다.

19일 오후 진세연의 소속사 얼리버드 엔터테인먼트 측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간택' 출연을 제안 받은 것은 맞으며 현재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간택-소녀들의 전쟁'은 TV조선에서 방영될 16부작 판타지 사극으로 '대군-사랑을 그리다'의 김정민 PD가 메가폰을 잡는 작품. 진세연이 '대군'에 이어 김정민 PD와 또 다른 사극을 통해 재회할지 관심이 모아진다.

한편 진세연은 지난 4월 종영한 MBC 드라마 '아이템'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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