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널A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캡처
채널A '평일 오후 3시의 연인'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예지원이 조동혁과의 키스를 떠올렸다.

19일 방송된 채널A '평일 오후 3시의 연인'(연출 김정민/극본 유소정)5회에서는 도하윤(조동혁 분)과 키스 후 생각에 빠진 최수아(예지원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최수아는 첫 눈에 이끌린 남자 도하윤을 생각했다.

칼질을 하며 생각에 빠진 최수아는 갑자기 도하윤과의 키스를 떠올렸다.

이어 최수아는 깊은 생각에 빠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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