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오만석이 노민우의 다중인격을 알았다.
23일 방송된 MBC '검법남녀2' (연출 노도철, 한진선/극본 민지은, 조원기)에서는 장철(노민우 분)의 다중인격을 알게된 도지한(오만석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백범(정재영 분)은 도지한에게 전화를 걸었다. 하지만 이 전화는 도지한이 아닌 장철이 받았다.
백범은 이미 장철의 다중인격을 알고 있었다. 이에 백범은 장철에게 "T-630 너가 보냈냐, 내가 어디까지 알아낼 수 있나 테스트 한 거냐"고 물었다. 이말을 들은 장철은 전화를 끊어버렸다.
이후 백범은 수연(노수산나 분)에게 "장철은 위험한 놈, 문제는 닥터K가 장철의 기억을 공유하고 있다, 그게 문제"라고 조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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