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현진 기자]
안선영이 근황을 전했다.
25일 안선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기가 진정한 #야경맛집 세상에... 부산에 이런곳이 다 있었다니..... 고가가 시간맞춰 올라가는 바로 그 #추억의영도다리 부터 #북항대교, 포함 도합 4개의 흐드러지게 불빛 찬란한 다리가 다 보이고, #용두산공원 #광복동 #남포동 #영도포장마차촌 까지 모두 다 내려다보이는, 기막힌 뷰 만으로도 이곳에 묵을 이유가 충분한데, 여기 스위트룸은 단독 테라스에 자쿠지 풀, 전면 창 거실로 문열자 마자 “아 오기 진짜 잘했다” 하는 소리가 절로나옴. #호캉스끝판왕"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안선영은 아름다운 야경을 배경삼아 서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안선영은 민소매 롱원피스를 입어 길쭉길쭉한 팔다리 길이를 실감케 했다. 안선영은 부산서 즐긴 호캉스 소식에 대해 전하며 팬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한편 안선영은 지난 2013년 3살 연하의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하나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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