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준호가 내기골프 논란 이후 '서울메이트3'를 통해 방송에 복귀한다.
27일 개그맨 김준호의 소속사 JDB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김준호가 복귀하는 것으로 결정이 되어 오늘 tvN '서울메이트3' 녹화를 진행하게 됐다"고 밝혔다.
앞서 지난 3월 내기 골프 논란 이후 자숙의 시간을 가진 김준호는 이번 tvN 예능 프로그램 '서울메이트3'를 통해 약 4개월 만에 활동을 재개하게 됐다.
당시 이 같은 행위가 잘못이냐 아니냐를 두고 뜨거운 갑론을박이 일었지만 논란이 불거지자 김준호와 차태현은 자숙의 뜻으로 모든 방송에서 하차하고 활동을 중단한 바 있다. 이후 경찰 조사 결과 해당 사건은 '혐의 없음'으로 내사 종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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