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CIX의 숙소가 공개됐다.
28일 저녁 7시 40분 방송된 채널A '우리집에 왜 왔니'에서는 CIX의 숙소 공개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한혜진,김희철,오스틴강,딘딘 등은 CIX의 숙소를 찾아갔다.
한혜진은 딘딘이 남자아이돌 숙소 오는 걸 싫어했다고 했고 딘딘은 “저 그런 말 한 적이 없다"며 "희철형이 싫어한다, 숙소에서 살았지 않나”고 말했다.
이에 김희철은 “난 13명이 바글바글 살았다"며 "연습생땐 동방신기하고도 살았다"고 밝혔다.
CIX 숙소에 도착했고, CIX멤버들은 한혜진,김희철,오스틴강,딘딘을 보자 힘차게 인사했다.
특히 한혜진은 CIX에 대해 “얼굴이 부자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후 CIX 멤버들은 한명한명 자기소개를 했다.
이에 김희철은 배진영을 향해 "우리나라 진영 3대 트로이카다"라며 "박진영, 홍진영, 배진영 아니냐"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윽고 CIX의 방이 공개되고, 이층 침대와 한강뷰 까지 선보여 모두의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CIX 멤버들과 김희철, 딘딘, 한혜진,오스틴 강은 중국음식을 함께 시켜먹으며 이야기를 나눴다.
데뷔를 앞둔 CIX에게 멤버들은 곡 이름을 물었고 CIX 멤버들은 '무비스타'라고 밝혔다.
이에 딘딘은 "정말 무비스타가 될 것"이라며 "곡이름이 진짜 중요하다 저번에 '주르륵'이란 노래 냈다가 차트에서 주르륵 내려왔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때 오스틴강은 노래를 들을 수 있냐고 요청했고 이에 CIX 승훈은 데뷔곡 맛보기를 선보였다.
음식을 먹다가 멤버들은 CIX의 다이어트에 대해 물어봤고, 배진영은 "다이어트할때 굶으면 빈혈도 왔다"고 답해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15년차 아이돌 선배인 김희철은 관리를 잊은 채 짜장면을 맛있게 한그릇 비웠는데, 이에 대해 김희철은 "체력이 딸리면 안된다"고 충고했다.
그러면서 생두부만 먹고 겨우 버텼다는 김희철은 "아이돌 쓰러지는 걸 볼 때마다 정말 걱정을 많이 한다"라고 말했다.
빈혈까지 왔다던 배진영은 지금은 그렇게까지 다이어트를 하진 않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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