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팝스타 셀레나 고메즈가 휴가를 즐겼다.

2일(한국시간) 셀레나 고메즈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때때로 내가 얼마나 감사하고 있는지 표현할 수가 없다. 이제 다시 일 하러 간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셀레나 고메즈는 여유로운 시간을 즐기고 있다. 셀레나 고메즈 특유의 비글미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루프스 병 투병 중임에도 밝은 모습이 팬들의 응원을 부른다.

한편 셀레나 고메즈는 수년간 루푸스 투병 중이며, 친구로부터 신장 이식 수술을 받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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