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서예지가 '암전' 촬영 중 가위에 눌렸다고 고백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선영의 씨네타운'에는 영화 '암전'의 주역인 배우 서예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서예지는 "(작품 다 끝난 후) 억지로 빠져나가려고 하지도 않고, 메소드처럼 캐릭터가 오래 간다"고 알렸다.

이어 "'암전' 때는 너무 많은 가위에 눌려 하루하루가 벅찼다. 매번 자려고 누우면 가위에 눌렸다"며 "영화 끝나도 캐릭터에서 나온 게 아니라 계속 그랬던 것 같다. 작품 하면서 눌리는 건 괜찮은데, 끝나고 나서도 눌리는게 괴로웠다"고 털어놨다.


popnews@heraldcorp.com